식단과 장보기 목록을
함께 준비하는 방법

마트에 가기 전에 메뉴와 남은 재료를 한 번만 연결해보세요.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 더 쉽게 보일 거예요.

한톨 서비스팀 · 2026년 10월 1일

1. 식단에 필요한 재료를 모아요

이번에 요리할 메뉴별 재료를 적고, 같은 재료는 합쳐보세요. 이틀에 나눠 쓰는 달걀처럼 메뉴마다 반복되는 재료는 전체 필요량으로 보는 게 편해요. 함께 먹는 인원이 바뀌었다면 레시피 분량도 다시 확인하세요.

2. 집에 있는 만큼 빼고 부족한 양을 확인해요

필요한 달걀이 네 개이고 냉장고에 두 개가 있다면 추가로 필요한 것은 두 개예요. 다만 재고의 양이 미확인이라면 ‘있으니까 충분할 것’이라고 가정하지 말고 직접 확인하세요. 이름이 비슷한 재료나 단위가 다른 재료도 함부로 합치지 않는 게 좋아요.

아직 식단을 정하지 않았다면 냉장고 재료로 식단을 짜는 방법부터 살펴보세요.

3. 필요한 양과 구매 포장을 구분해요

요리에 필요한 양과 가게에서 살 수 있는 포장은 다를 수 있어요. 두부 반 모가 필요해도 한 모 단위로 판매된다면 구매 뒤 남는 반 모를 다음 식사에 쓸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포장 내용량을 모를 때는 수치를 만들어 넣지 말고 상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살 예정’과 ‘집에 있음’은 달라요.
장보기 목록에 담은 재료나 주문만 완료한 재료를 보유 재고에 바로 더하지 마세요. 실제 받은 양을 확인한 뒤 기록하면 재료가 부족한데 있다고 보이는 상황을 줄일 수 있어요.

4. 예상 금액과 실제 지출을 나눠 기록해요

장보기 전 예상 금액은 예산을 비교하는 데 쓰는 정보예요. 결제한 뒤에는 영수증이나 주문 내역에 있는 실제 금액을 기록하세요. 가격을 모르면 빈칸으로 남기고, 확인한 0원과 구분하세요. 생활용품과 식료품도 구분하면 실제 식비를 살펴보기 편해요.

5. 구매 후에 받은 재료를 확인해요

영수증과 주문 내역 사진으로 항목을 확인하거나, 재료를 직접 검색해 구매 기록을 남길 수 있어요. 일부만 받은 주문이라면 이번에 받은 양과 해당 금액을 확인하세요. 사진 분석은 확인할 후보를 만드는 과정이므로, 잘못 읽은 이름과 수량은 저장 전에 고쳐주세요.

한톨로 식단과 장보기를 이어보세요

한톨은 보유 재료로 가능한 식단과 추가 장보기가 필요한 식단을 비교하고, 부족한 재료를 확인할 수 있게 준비하는 앱이에요. 실제 구매와 식사를 기록하며 다음 집밥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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